오즈 바겐 (Ozbargain): https://www.ozbargain.com.au/
오즈 바겐은 호주 세일 정보 공유 웹사이트이다. 한동안 매일 들어갔던 웹사이트였다. 사실 요즘도 종종 들어간다. 굳이 살 것은 없어도 들어가서 좋은 세일 정보가 있나 종종 확인한다.
오즈 바겐 같은 경우는 호주에서 하는 세일을 서로 공유하고 알려주는 웹사이트인데,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세일 정보도 종종 올라온다. 세일 정보나 할인쿠폰, 때때로 공짜 프로모션 정보도 공유되니 호주에 살고 있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되는 (?) 유용한 웹사이트다.
공짜 정보 같은 경우는 보통 유데미 (Udemy) 무료 강의와 Kindle 무료 eBook 관련해서 자주 올라오고, 코로나 바이러스 전에는, 시티에서 커피를 공짜로 주거나, 뭘 공짜로 줄 때 그런 정보들이 종종 올라왔다.
개인적으로는 아디다스나 뉴발란스 아웃렛 매장에서 40% off deal 이 올라올 때 좋아한다.
그루폰 (Groupon): https://www.groupon.com.au/
그루폰은 공유 웹사이트라기보다, 그냥 세일 상품/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둔 웹사이트이다. 음식, 여행, 피부관리, 미용 모든 상품이 할인된 가격으로 모아져 있다. 생각보다 좋은 deal 이 많으니, 반드시 확인해 보도록. 특히다 그루폰에서 종종 프로 모션을 하는데, 프로모션을 잘 노리면 정말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 가끔 전체 웹사이트 모든 상품 10% 할인 15% 할인을 하기도 하는데, 이때,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한 호주 캐시백 어플인 숍 백과 함께 잘 이용하면, 가격이 정말 저렴해진다.
보통 오즈 바겐에서 그루폰 세일 정보가 뜨면, 그루폰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살 것 있나 확인해보는 게 내 보통 쇼핑 패턴이다. 호주에서 비싼 시푸드를, 5성급 호텔 씨푸트 뷔페를 그룹폰으로 구매하거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식사를 그룹폰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호텔도 좋은 가격으로 종종 올라오니,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도 좋을 듯하다.
숍 백 (ShopBack)
숍 백은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하 캐시백 웹사이트이다. 구매금액의 일정 퍼센트를 돈으로 적립해주고, 적립금이 $10 넘으면 현금화시킬 수 있다. 모든 지인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있는 웹사이트이다. 숍 백에 관련해서는 이전 포스트를 참조 바란다 (밑에 링크 클릭).
호주의 캐쉬백 어플, Shopback 이라고 들어봤니?
호주에서 온라인 쇼핑을 한다면, 캐쉬백 어플 추천! 물건이나 서비스 구매시, 총 구매액의 특정 % 의 금액을 돈으로 적립해주고, 나중에 이를 현금화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이것이 바로 캐쉬백이다. 호주에서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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